안녕하세요

추억의 섬게이트 네요

당시 참 타 사이트와 다르게 무언가 휴머니즘 가득 했던 사이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때도 지금도 디아블로2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하야시님의 이모탈 바바와 닉이 기억이 않나지만 탱크블리소서 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디아블로2를 즐기시다 젊은 나이에 고인이 되신 님과 그분을 추모하던 모습이

아직도 너무 생생 합니다 섬게이트는 제가 백발이 되어 운명이 다할때까지
기억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이 그리움에 오신 회원님들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가끔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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