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설레게 하는 이름 섬게이트!

우와 오랫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낯익은 이름이 보여 괜히 가슴 설레네요!
십대 중반에 블화게이트를 거쳐 디카게?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에서 한참 재밌었는데...
nbk란 아이디를 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오늘 밤에 이불 좀 찰 듯합니다ㅠㅠ

저는 그동안 참 많은 일을 겪으며 30대가 되었답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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