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ayblue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작은 와우게이트로 해서 나중에는 디카, 사사게, 문학, 디2 등 섬게이트의 거의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활발하게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낯익은 아이디를 보니 매우 반갑습니다. ^^

사실 전 섬게이트를 추억하면 웃음도 나고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요즘 말로 중2병이 당시 제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자다가 이불을 걷어 찬 적이 몇 번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섬게이트에서 만났던 분들이 많이 그립네요.
제게는 굉장히 소중한 인연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nayblue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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